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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저작권・면책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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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내/삿포로에 가기

교통안내/삿포로에 가기

삿포로에 가기 [삿포로까지의 교통편] 항공편 / 철도 / 버스 / 훼리교통정보(외부 사이트) 항공편 삿포로에 갈 때 이동시간을 생각하면 빠른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항공편의 현관 역할을 맡고 있는 신치토세공항은 일본 전역의 주요도시와 삿포로를 연결하고 있으며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삿포로 시내까지의 교통편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신치토세공항 삿포로시 중심부에서 약 45km에 위치하는 신치토세공항은 일본의 30개 도시를 직항편으로 잇고...

삿포로의 겨울(11월~3월)

삿포로의 겨울(11월~3월)

점점 매서워지는 추위와 더불어 첫눈을 만날 수 있는 11월. 12월 하순부터는 적설량이 늘어나면서 3월까지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삿포로 관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키, 스노보드, 스노슈 등 겨울철 레저 활동이 활발해지고, 추위가 절정에 달하는 1월~2월에는 <삿포로 눈축제>를 대표로 하는 눈 관련 이벤트가 각지에서 개최됩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겨울의 삿포로. 여행 전에 준비해 두면 유용한 팁을 소개합니다.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9월이 되면 삿포로는 가을로 돌입. 9월 중반에는 오도리 공원에 홋카이도 각지의 제철음식이 모이는 <삿포로 오텀페스트>가 시작되고, 산이며 길가의 나무들은 단풍의 계절을 맞이합니다. 단풍이 끝나면서 나뭇잎이 떨어지고 하얀 솜털을 두른 “물푸레면충”이 날기 시작하면 머지않아 첫눈이 내린다는 신호. 시가지에서 보이는 데이네야마의 산꼭대기가 눈으로 하얗게 덮이면 시민들은 겨울이 왔음을 실감합니다. 날이 갈수록 추위가 심해지지만, 이 시기는 홋카이도의 먹거리가 풍성해지는 “맛있는” 계절. 근교의 온천에서 노천탕이나 식사를 즐기거나, 제철의 맛을 찾아 인기 맛집까지 발걸음 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삿포로 관광영상

삿포로 관광영상

“Cinematic City Sapporo” 마치 영화와 같은 경치가 펼쳐지는 곳 삿포로의 사계와 시가지 모습, 식문화 등의 매력을 영상과 음악으로 한 편의 영화처럼 표현 하였습니다. DVD는 본편 “CINEMATIC CITY SAPPORO”과 함께 삿포로 관광을 테마별로 자세히 소개하는 10종류의 컨텐츠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inematic City Sapporo (3min.) 3분 17초 Cinematic City Sapporo (7min.) 7분 58초 사계 6분 20초 시가지 3분...

맥주

맥주

삿포로 맥주의 역사는 1876년(메이지 9년) 정부에 의해 개설된 개척사 맥주 양조장 (삿포로 맥주의 전신)에서 시작됩니다. 삿포로 맥주의 별 마크는 개척사의 상징인 ‘붉은 별’에서 유래되었는데, 시계탑이나 붉은 벽돌 청사에도 별 마크가 사용되어 홋카이도 개척사의 상징과도 같은 것. “습기가 적고 물이 맛있는” 삿포로 맥주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여행을 안내합니다.

지도

지도

삿포로 관광지도 삿포로 관광지도의 원본사이즈.인쇄를 하 실 때에는 범위지정과 분할 등으로 하여 이용해 주십시오. 윗면 (6MB)뒷면 (9MB) 삿포로 중심 지도 (3MB)광역지도의 서부방면 (2MB)광역지도의 동부방면 (2MB)시중심부의 주요 관광시설1 (1MB)시중심부의 주요 관광시설2 (2MB)시중심부의 주요 관광시설3 (2MB)유용한정보 (2MB) 훗카이도 (1MB)일본 (0.1MB)삿포로 둘러보기 (0.3MB) ‘삿포로 관광’ 삿포로시 공식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대응 언어: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간체자・번체자)각 정보 열람도 무료입니다(통신비는 별도).자세히 보기

자전거

자전거

삿포로에 머물게 되면 꼭 한번 시도해 볼 만한 자전거 여행. 삿포로 시내나 근교에서는 눈이 녹는 4월 중순경부터 단풍이 아름다운 10월에 걸쳐, 북국의 대지 홋카이도를 온몸으로 느끼며 달리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다. 삿포로는 장마가 없고 한여름의 평균기온이 22도 정도. 교외는 전원풍경을 즐길 수 있는 농촌길까지 깨끗하게 포장되어 있는 등, 투어링에는 최적의 환경이 갖춰져 있다. 그런 환경을 찾아서 해외 관광객도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 사이클링 및 투어링으로 체험하는 삿포로를 자전거로 완전 정복하는 관광법을 소개합니다.

오도리 공원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연달아 개최되고, 북쪽 나라의 짧은 여름을 즐기려 도시 전체가 들썩인다.|6~8월

오도리 공원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연달아 개최되고, 북쪽 나라의 짧은 여름을 즐기려 도시 전체가 들썩인다.|6~8월

6월에서 8월에 걸쳐 삿포로에서는 짧은 여름을 즐기는 이벤트가 속속들이 개최됩니다.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의 <홋카이도 신궁축제>와 를 비롯하여 7월에는 같은 음악 이벤트와 해마다 여름이면 개최되는 오도리 공원의 명물 비어가든 등, 여름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활기가 넘쳐납니다. 혼슈의 날씨처럼 축축한 장마도 없어 여름에도 쾌청하고 맑은 기후가 삿포로의 매력. 낮에는 반소매 셔츠도 덥게 느껴지는 날이 있는가 하면, 밤바람이 쌀쌀한 날도 있으므로 얇은 긴소매 옷을 준비해 두는 게 좋습니다.

한꺼번에 눈이 녹기 시작하면서 강물이 불어나고, 이제나저제나 하며 봄이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계절.|3~5월

한꺼번에 눈이 녹기 시작하면서 강물이 불어나고, 이제나저제나 하며 봄이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계절.|3~5월

혼슈에서의 3~5월은 완연한 봄이라고 할 수 있지만, 홋카이도는 아직 겨울의 여운이 느껴지는 시기. 점차 햇볕이 강해지고 눈이 녹기 시작하지만, 나무들이 싹을 틔우는 시기는 서서히 찾아옵니다. 일본열도를 종단하는 벚꽃 전선이 삿포로에 다다르는 것은 대개 4월 말부터 시작되는 골든위크 전후. 벚꽃의 개화를 시작으로 가로수가 일제히 싹을 틔우면서 사랑스러운 어린 새싹들의 계절이 시작됩니다. 눈이 녹아 수위가 높아진 강에서 스릴 넘치는 래프팅이 시작되는 것은 4월 하순쯤부터. 눈이 녹는 시기라고는 하나 아직 바람이 차가운 계절이므로 얇은 코트나 스톨, 추위를 잘 타는 사람은 얇은 다운재킷 등을 준비해 두시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