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명소

삿포로와 삿포로 근교의 관광명소를 맛집, 쇼핑, 자연과 공원, 역사・문화, 아트, 스포츠, 체험의 7가지 카테고리로 소개. “지도에서 찾기”에서는 관광명소의 위치정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특집 기사 일람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오도리공원

산책과 점심시간 등 삿포로 시민의 쉼터가 되어 주는 공원나무들과 화단, 이벤트로 사계절을 알려 준다 라일락과 당느릅나무 등 92종, 약 4700그루의 나무들에 둘러싸인 도심 속의 오아시스. 잔디밭과 분수 주변에는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휴식의 한때를 즐기고 있다. 오도리공원은 공원으로 불리고 있지민 실은 도로이다. 1871년, 삿포로 중심부를 남북으로 가르는 화재방지선이 만들어졌고 이것이 시리베시도리라는 도로가 되었다가 이름이 바뀌어 오도리가 된...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니조시장 상점가

시장 장사꾼들의 활기찬 음성이 울리는 곳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시장 메이지시대 초기(19세기 후반)에 이시카리 해변의 어부가 신선한 생선을 팔기 시작한 것이 그 시초라고 전해지는 니조시장. 처음에는 소세이가와의 건너편인 니시 1초메에서 히가시 2초메에 걸쳐 생선시장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점차 소바 식당과 술집, 청과물점 등이 모여 현재의 모습을 이루게 되었다. 1세기 이상의 시간이 흐른 지금도 시민들의 부엌과 같은...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삿포로 모이와야마 스키장

삿포로 시내에서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스키장스키 전용장에서 마음껏 활강해 보자! 해발 531m의 모이와산 비탈면에 펼쳐지는 스키장. 삿포로 시내에서 자동차로 20분 거리라는 편리한 위치로 인해 1960년에 개업한 이래로 삿포로 시민에게 널리 친숙한 존재가 되었다. 삿포로에 숙박하는 관광객이라면 돌아가는 길에 이곳에서 스키를 한 번 즐긴 후 공항으로 가는 코스도 생각해 볼 수 있다. 홋카이도 내에서는 드물게 스노보드를 전면금지하고...

관광 시설 일람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마루야마 동물원

일본에서 자연환경이 뛰어나기로 손꼽히는 동물원창조적인 전시시설도 계속 새 단장 중 1951년, 일본에서 10번째 동물원으로 개원했다. 도쿄의 “우에노 동물원”의 이동 동물원을 삿포로에서 개최했을 때 호평을 얻은 것이 개원의 계기가 되었다. 2013년 6월 현재 포유류, 조류, 파충류 등의 동물 184종, 991마리를 전시 및 사육하고 있다. 서식지 환경과 가능한 가깝도록 재현함에 따라 동물 본연의 행동을 이끌어 내고, 동물과...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모에레누마 공원

조각가 이사무 노구치가 공원 전체를 하나의 조각 작품으로 설계한 모에레누마 공원. 폐기물처리장이 23년의 세월을 거쳐서 삿포로를 대표하는 아트 파크로 재생되었다. 웅장한 모습은 “대지의 조각”이라 불리어서 방문하는 시간과 계절에 따라 여러가지 표정을 보여 준다. 공원에 서 있는 것이 조각 작품의 내부에 들어 간 것 같은 감각을 꼭 체험해 보길 바란다.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삿포로 예술의 숲

40ha의 숲에 펼쳐지는 예술과 창작의 거점자연의 향기와 함께 오감이 눈을 뜨는 예술공간 미술관과 공방, 야외무대와 음악연습실 등을 갖춘 예술의 거점. 각종 전람회를 개최하는 “삿포로 예술의 숲 미술관”을 비롯해 자연과 일체가 되어 계절의 변화와 함께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야외 미술관”과 목공예, 유리공방 등 제작체험을 즐길 수 있는 각종 공예공방이 숲 속에 자리잡고 있다. 또, 악기연습과...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삿포로 사토란도

동물과도 접해 보고 대지 속의 작물도 수확해 보자!농업이 레저가 되는 곳 삿포로시 동부에 펼쳐지는 농업체험 교류시설. 삿포로돔 14개분(74.3ha)에 해당하는 광대한 부지에 꽃밭과 농원, 잔디공원, 바베큐장 등이 있으며, 레저를 통해 식물과 농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초여름에서부터 가을에 걸쳐 계속 꽃을 피우는 가든을 여유롭게 산책하거나 SL버스와 승마로 둘러볼 수도 있다. 특이한 형태의 자전거를 타 볼 수 있는...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시로이 고이비토 파크

과자 테마파크에서“시로이 고이비토”의 제조과정을 견학 삿포로를 대표하는 명과 “시로이 고이비토”의 제조과정을 견학할 수 있는 팩토리워크와 하트형으로 된 약 14cm의 “시로이 고이비토”를 만들 수 있는 과자만들기 체험공방, 초콜릿의 역사와 앤티크 컵에 관련된 전시물 등 다양한 구경거리가 있는 시설이다. 안뜰인 로즈가든은 여름이면 활짝 피어나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며, 증기기관차 “벤케이호”를 모델로 한 “시로이 고이비토 철도”와 어린이들이 들어가서 놀...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아카렌가청사)

외벽의 붉은 별이 홋카이도의 행정과 개척을 맡았던 관청의 상징홋카이도의 상징이라고 하면 바로 이 건물 기타3조도리에서 서쪽을 바라보면 길 끝에 당당한 모습의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가 보인다. “아카렌가(붉은 벽돌이라는 뜻)청사”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벽돌건물이다. 현재 사용 중인 신 청사가 생길 때까지 약 80년에 걸쳐 홋카이도의 행정을 맡아 왔던 구 본청사는 1888년에 세워진 미국식 네오바로크 양식의 건축물이다. 메이지시대에 만들어진...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삿포로 TV탑

오도리공원 동쪽 끝에 위치하며삿포로의 풍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다 삿포로의 중심부를 상하로 가르는 오도리공원. 그 출발점인 니시 1초메에 서 있는 것이 1956년에 완성된 “삿포로 TV탑”이다. 완성 이후 반세기 이상에 걸쳐 삿포로의 발전을 지켜보아 온 랜드마크와 같은 존재이다. 지상 약 90미터 높이의 전망대에서는 계절마다 표정을 바꾸는 오도리공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벤트의 모습을 즐길 수 있고, 날씨가 좋은...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삿포로시 시계탑

정시마다 울리는 종소리로 거리에 시간을 알리며삿포로의 발전을 지켜보아 온 역사적 건조물 이곳은 홋카이도대학의 모체였던 삿포로농학교의 연무장으로서 초대 교감인 클라크 박사의 구상을 토대로 1878년에 건설되었다. 농학교 학생들의 병사식 훈련과 체육수업을 하고, 입학식 등이 거행되는 중앙강당으로 사용되었다. 개척기의 미국 중부와 서부에서 유행한 풍선구조라 불리는 목조건축양식이 특징이다. 붉은 지붕과 흰 벽이 인상적인데 시립도서관으로 사용되던 시기에는 벽이 녹색이었다고 한다. 1층...

홋카이도 대지의 결실, 풍성한 제철음식을 맛보고, 혼슈보다 한발 빠른 단풍을 즐긴다.|9~11월

JR타워 전망실 T38(타워 쓰리에잇)

화장실까지 조망에 신경을 쓴지상 160m의 스타일리시한 전망실 JR타워는 삿포로역과 바로 연결되며 쇼핑몰과 레스토랑, 호텔 등이 모여 있는 복합시설이다. 6층에 있는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면 금방 도착하는 최상층 38층의 전망실에는 지상 160m의 파노라마 경치가 펼쳐진다. 북쪽으로는 이시카리만 신항 건너편의 수평선이 펼쳐지고, 서쪽으로는 홋카이도대학과 데이네야마가 보이며, 남쪽으로는 바둑판처럼 곧게 정비된 야경을 통해 번화한 삿포로 중심부에서부터 삿포로돔 등을 조망할 수 있다. 동쪽으로는 바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