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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일람

눈이 내리고 모든 것이 하얗게 변하는<br>겨울이 오기 전 시내의 나무들이 울긋불긋하게 물드는 계절

눈이 내리고 모든 것이 하얗게 변하는
겨울이 오기 전 시내의 나무들이 울긋불긋하게 물드는 계절

10월의 삿포로는 단풍의 계절입니다. 조잔케이 방면에서 단풍이 시작되어 오도리 공원과 홋카이도대학의 은행나무 가로수 등 시내의 나무들이 울긋불긋하게 물듭니다. 단풍의 절정은 매해 10월 중순부터 11월 상순 무렵까지입니다. 시내의 주요 단풍지를 소개합니다. 일찍 일어나 호텔 근처의 공원을 산책삿포로의 중심부에서 단풍을 즐기다 삿포로 중심부를 동서로 관통하는 오도리 공원을 산책하면 행정구역마다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도리 공원 서쪽 끝의 삿포로시 자료관을 가신다면 나무들이 아름답게...

<재패니즈 라이스 와인> 사케는 쌀로 만드는 와인 같은 양조주. 사카쇼(술 전문감별사), <홋카이도산 술 BAR 가마타>의 대표 가마타 다카시

<재패니즈 라이스 와인> 사케는 쌀로 만드는 와인 같은 양조주. 사카쇼(술 전문감별사), <홋카이도산 술 BAR 가마타>의 대표 가마타 다카시

<재패니즈 라이스 와인>이라 하며, 와인 같은 양조주 중에서도 알코올의 도수나 음용 온도에 색다른 특징이 있는 일본청주(사케). 홋카이도의 사케를 라디오나 강좌를 통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카쇼(술 전문감별사), <홋카이도산 술 BAR 가마타>의 가마타 다카시 씨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크래프트 맥주를 즐기는 삿포로 관광. 삿포로 크래프트 맥주 포레스트 실행위원 사카마키 기쿠오 씨

크래프트 맥주를 즐기는 삿포로 관광. 삿포로 크래프트 맥주 포레스트 실행위원 사카마키 기쿠오 씨

맥주는 삿포로 관광을 더욱 즐겁게 하는 요소 중 하나. 최근에는 소규모 양조장에서 제조한 크래프트 맥주를 즐기는 삿포로 시민이 늘고 있다. 삿포로 크래프트 맥주 포레스트(Sapporo Craft Beer Forest) 실행위원인 사카마키 기쿠오 씨를 만나 크래프트 맥주의 매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슬로푸드의 기본이념은 자신의 생활방식을 스스로 선택하는 것 슬로푸드•프렌즈 홋카이도의 사무국장 스즈키 모모

슬로푸드의 기본이념은 자신의 생활방식을 스스로 선택하는 것 슬로푸드•프렌즈 홋카이도의 사무국장 스즈키 모모

지금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슬로푸드’ 운동. 2015년 11월에 <테라 마드레 재팬 in 홋카이도 2015>라는 일본대회가 도카치・시무캇푸・삿포로를 무대로 개최된다. <슬로푸드•프렌즈 홋카이도>의 사무국장 스즈키 모모 씨를 만나 슬로푸드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새로운 삿포로 관광 “가모카모가와 노스탤지어”<br>가모카모가와 노스탤지어 실행위원장 이시카와 게이코 씨

새로운 삿포로 관광 “가모카모가와 노스탤지어”
가모카모가와 노스탤지어 실행위원장 이시카와 게이코 씨

“가모카모가와 노스탤지어”는 스스키노의 절과 나카지마 공원의 일본 정원을 행사장으로 일본 문화를 소개하는 이벤트. 실행위원장인 이시카와 게이코 씨에게 가모카모가와 노스탤지어의 매력과 사찰마을 스스키노에서 삿포로의 역사・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삿포로 관광에 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홋카이도의 음식과 관광을 하나로 이어주는, 오타루에서 출발/도착하는 와인 투어리즘을 만들고 싶다. <홋카이도 와인센터> 시니어 소믈리에 아베 마사히사 씨

홋카이도의 음식과 관광을 하나로 이어주는, 오타루에서 출발/도착하는 와인 투어리즘을 만들고 싶다. <홋카이도 와인센터> 시니어 소믈리에 아베 마사히사 씨

홋카이도는 양조용 포도가 재배되고 있어 와이너리가 많은 지역이다. 홋카이도의 와인, 음식, 관광이 가지는 가능성을 발견하여 새로운 음식 문화 창조와 와인 투어리즘에 주력하고 있는, <홋카이도 와인센터>를 오타루에 설립한 아베 마사히사 씨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미식의 도시, 삿포로」는 홋카이도의 제철 음식재료가 모이는 장소<br>poroco 편집장 후쿠사키 사토미

「미식의 도시, 삿포로」는 홋카이도의 제철 음식재료가 모이는 장소
poroco 편집장 후쿠사키 사토미

삿포로는 「미식의 도시」로 유명하다. 새삼스럽지만 「삿포로 음식의 매력」이 과연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지역의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삿포로의 지역정보지 「poroco」의 편집장 후쿠사키 사토미 씨와 홋카이도의 제철음식 및 음식재료와 요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홋카이도・삿포로에서 스포츠를 관전한다<br>AIR-G’ 라디오 진행자 하야시 유이

홋카이도・삿포로에서 스포츠를 관전한다
AIR-G’ 라디오 진행자 하야시 유이

삿포로, 홋카이도는 사계절을 통해 다양한 스포츠를 볼 수 있고, 출신 지역을 대표하는 많은 스포츠팀이 있다. 관객은 과연 어떤 식으로 관전과 응원을 즐기고 있을까?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많은 시합관전 정보를 제공하는 AIR-G’의 진행자 하야시 유이 씨에게 홋카이도, 삿포로에서의 스포츠 관전과 원정경기 때의 관광에 대해 들어보았다.

삿포로의 생활을 만드는 잡화점과 카페<br>Siesta Labo. 대표 쓰케시바 아야코

삿포로의 생활을 만드는 잡화점과 카페
Siesta Labo. 대표 쓰케시바 아야코

삿포로에서 잡화점이나 카페를 돌아다니다 보면, 지역의 문화와 생활을 발견하게 되므로 시내를 걸으며 산책해 볼 것을 추천한다. 또, 최근에는 점포와 제조업자가 한곳에 모여, 카페나 잡화점을 출점하는 마켓이 활기를 띠고 있다. 수제 비누를 만드는 가게 《Savon de Siesta》의 대표 쓰케시바 아야코 씨에게 삿포로만의 물건 만들기와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