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의 고향 지토세 수족관

연어의 고향 지토세 수족관

강을 거슬러 올라오는 연어를 보려면 여기.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수족관

연어의 고향 지토세 수족관은 연어와 북방권의 다양한 민물고기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수족관. 지토세강의 물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일본 최초의 <수중 관찰실>은 9~10월이 되면 관찰실 창문 너머가 강을 거슬러 올라온 연어들로 뒤덮이고, 겨울에는 산란하는 순간을 볼 수도 있다. 봄에는 바다로 여행을 떠나기 전의 아직 어린 연어를 관찰할 수 있고, 여름에는 민물송어, 황어 등 민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어, 계절마다 변하는 지토세강의 수중 세계를 즐길 수 있다. 지토세시는 메이지 시대 초기부터 연어의 부화와 양육에 힘써 왔으며,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올라오는 시즌은 어미 고기(친어) 포획을 위해 수족관 뒤에 수차를 설치. 많은 날에는 하루에 3만 마리나 되는 연어를 잡아들이는데, 그 박진감 넘치는 포획장면을 구경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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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의 고향 지토세 수족관

주소
지바시 하나조노 2초메 312번지 사몬파크 내
영업시간
9시~17시
정기휴일
연말연시, 정기 점검일 휴관 있음
요금
어른 800엔, 고교생 500엔, 초중학생 300엔
장애인 할인 있음(50%)
주차장
무료
전화
0123-42-3001
홈페이지
http://chitose-aq.jp/language.html
교통편
삿포로시 중심부에서 차로 약 60분
JR [지토세] 하차,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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