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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먹거리를 찾아 삿포로로 떠나요♪ 맛있는 식재료가 눈뜨는 계절

봄철 먹거리를 찾아 삿포로로 떠나요♪ 맛있는 식재료가 눈뜨는 계절

홋카이도의 봄은 산과 밭에서는 산채와 아스파라거스, 바다에서는 유빙이 사라지고 어업이 시작되어 처음으로 어획한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계절. 혼슈보다 늦은 봄을 맞이하여 5월 상순에 벚꽃이 피면 꽃구경을 하며 징기스칸 요리를 즐기는 것이 홋카이도만의 독특한 스타일입니다. 긴 겨울이 끝남을 알리는 봄의 제철 음식을 만나보세요.

グルメ
삿포로 근교에서 당일치기 관광과 입욕

삿포로 근교에서 당일치기 관광과 입욕

입욕은 홋카이도민의 생활에 빠트릴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의 하나. 자택의 목욕탕은 물론이거니와 대중목욕탕이나 온천의 널찍한 욕조에 느긋하게 몸을 담그는 것도 아주 좋아합니다. 홋카이도는 각지에서 온천이 솟아나는 “온천 천국”. 삿포로의 도심부의 온천은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입욕시설이 잘 되어 있고, 홋카이도에서 조금만 시외로 발길을 옮기면 대자연 속의 온천마을에서 입욕도 하고 관광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온천의 수압과 열기로 혈행이 좋아지고, 여행의 피로도 풀어줄 것입니다. 오늘은 삿포로나 신치토세 공항을 중심으로 이동하기 쉬운 온천과 입욕시설을 소개하겠습니다.

観光スポット
삿포로에서 맛있는 징기스칸을 먹기 위한 깨알 상식

삿포로에서 맛있는 징기스칸을 먹기 위한 깨알 상식

징기스칸은 중앙 부분이 산처럼 솟아오른 전용 냄비로 양고기를 채소와 함께 구워 먹는 홋카이도의 향토요리. 삿포로 시민은 징기스칸 전문점에서 맥주와 함께 즐길 뿐만 아니라, 꽃놀이나 캠프에서 BBQ 처럼 구워 먹거나, 가족과 함께 즐기기 위해 징기스칸 전용냄비를 갖고 있는 가정도 많다. 삿포로 시내의 대형마트에서는 일회용 징기스칸 냄비를 판매하고 있으며, 홋카이도 지도모양을 한 냄비에 내오는 가게도 있는 등, 그야말로 홋카이도 도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소울푸드 같은 존재이다. 고기의 종류는 ‘램(lamb)’이라고 불리는 부드럽고 냄새가 적은 어린 양의 양고기와 ‘머튼(mutton)’이라고 불리는 양 본래의 맛이 특징인 성숙한 양의 양고기가 있다. 또, 양념에 재워둔 양념구이와 불에 구운 후 양념장에 찍어 먹는 생구이가 있으며, 가게나 제조회사에 따라 양념장의 맛이나 고기를 써는 법이 다르다. 마지막에 우동이나 라면사리를 넣어 끓여 먹거나, 남은 소스에 차를 부어 마시거나, 가게마다 먹는 법이 제각각인 점도 재미있다. 양고기는 뉴질랜드나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수입한 고기 외에도, 귀한 홋카이도산 품종 ‘서퍽(Suffolk)’을 제공하는 가게도 있으므로, 내 취향에 맞는 징기스칸은 어떤 것인지, 입맛에 맞는 양념장과 먹는 법을 찾아보자.

グルメ
식사를 즐기는 삿포로 관광, 일찍 일어나서 가볼 만한 시내의 조식 추천 맛집

식사를 즐기는 삿포로 관광, 일찍 일어나서 가볼 만한 시내의 조식 추천 맛집

식사는 삿포로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호텔에서 먹는 조식도 좋지만, 조금 일찍 일어나서 시내도 산책할 겸, 삿포로 시민들이 애용하는 가게에서 조식을 즐기는 것도 강력 추천합니다. 출근 전의 직장인들로 붐비는 평일 아침, 또는 커피와 함께 느긋하게 보내는 휴일의 아침, 삿포로에 사는 사람처럼 조식을 즐긴 다음은 삿포로의 역사, 자연, 아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넉넉하고 여유롭게 아침 시간을 적극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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