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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출발해서 밀밭까지 드라이브 가자

삿포로에서 출발해서 밀밭까지 드라이브 가자

홋카이도는 밀의 산지이다. 삿포로에서 차를 달려 드라이브하다 보면 밀밭 전체가 녹색과 황금색으로 물든 경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봄에 씨를 뿌리는 “봄밀”과 가을에 씨를 뿌려 눈 밑에서 봄을 기다리는 “가을밀”이 밭 일대를 채색하는 경치는 홋카이도가 아니면 좀처럼 볼 수 없는 경치 중 하나. 삿포로에서 조금 멀리 차를 달려 경치와 식사를 만끽할 수 있는 밀 삼매경 드라이브를 떠나볼까요?

엔조이, 크래프트 맥주! 강력 추천 삿포로 맥주 관광

엔조이, 크래프트 맥주! 강력 추천 삿포로 맥주 관광

최근 몇 년 사이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소규모 양조장에서 만든 개성 있는 크래프트 맥주. 홉의 쓴맛과 향기, 스파이스와 과실의 풍미 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크래프트 맥주의 매력입니다. 삿포로 시내에도 양조장 설비를 갖춘 브루 펍(※)이나 국내외의 크래프트 맥주를 소개하는 가게가 늘어, 삿포로 맥주 관광의 즐거움이 더욱 커졌습니다. 맥주를 제조하는 장인과 이야기도 나누고, 테이스팅 세트를 주문하여 여러 가지 맥주 맛도 비교해 보는 등…. 지금부터 크래프트 맥주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어떤 크래프트 맥주를 마셔 볼까요?

교통안내

교통안내

홋카이도 내의 교통편 [삿포로에서 홋카이도 내의 각 도시로 이동시의 교통편] 철도 삿포로에서 홋카이도 내 각지로 이동할 경우에는 JR이 편리합니다. 홋카이도 내의 주요도시를 특급 및 급행 등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또, 각종 왕복할인과 프리패스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티켓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행 스케줄에 맞추어 이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삿포로 -> 아사히카와 카무이 / 라일락 삿포로-아사히카와 구간을 가장...

식사를 즐기는 삿포로 관광, 일찍 일어나서 가볼 만한 시내의 조식 추천 맛집

식사를 즐기는 삿포로 관광, 일찍 일어나서 가볼 만한 시내의 조식 추천 맛집

식사는 삿포로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호텔에서 먹는 조식도 좋지만, 조금 일찍 일어나서 시내도 산책할 겸, 삿포로 시민들이 애용하는 가게에서 조식을 즐기는 것도 강력 추천합니다. 출근 전의 직장인들로 붐비는 평일 아침, 또는 커피와 함께 느긋하게 보내는 휴일의 아침, 삿포로에 사는 사람처럼 조식을 즐긴 다음은 삿포로의 역사, 자연, 아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넉넉하고 여유롭게 아침 시간을 적극 활용해 보자!

삿포로돔에서 프로야구&J리그의 열기에 빠져보자

삿포로돔에서 프로야구&J리그의 열기에 빠져보자

프로스포츠나 콘서트를 개최하는 삿포로돔에서 홋카이도를 본거지로 하는 프로야구팀 <홋카이도 닛폰 햄 파이터즈>와 프로축구 J리그 <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의 시합을 관전해 보지 않겠습니까? 자세한 규칙은 몰라도 됩니다. 맛있는 맥주와 맛있는 안주를 즐기며 홋카이도 도민이 좋아하는 스포츠 관전의 열기를 체험해 보세요.

삿포로를 더 깊이 즐기고 싶다면, 풍부한 관광지식을 가진 가이드와 함께 걸어서 둘러보는 관광을 강력 추천

삿포로를 더 깊이 즐기고 싶다면, 풍부한 관광지식을 가진 가이드와 함께 걸어서 둘러보는 관광을 강력 추천

삿포로의 관광명소를 보다 깊이 있게 즐기고 싶다면 가이드 투어를 추천합니다. 삿포로에 관해 뭐든지 알고 있는 가이드와 함께 가면 자칫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재미있는 포인트나 역사의 비화 등, 가이드 북에는 실려있지 않은 정보를 많이 알려줍니다. 중심부 관광이라면 삿포로 상공회의소 관광 자원봉사자의 가이드 투어, 좀 더 멀리 교외로 나가고 싶다면 꿈의 대지 홋카이도 가이드 택시, 절을 순례하며 일본의 전통에 접해보고 싶다면 가모카모가와 노스탤지어의 가이드 투어를 추천합니다. 당신은 어떤 코스에 가장 가보고 싶으신가요?

삿포로에서 맛있는 징기스칸을 먹기 위한 깨알 상식

삿포로에서 맛있는 징기스칸을 먹기 위한 깨알 상식

징기스칸은 중앙 부분이 산처럼 솟아오른 전용 냄비로 양고기를 채소와 함께 구워 먹는 홋카이도의 향토요리. 삿포로 시민은 징기스칸 전문점에서 맥주와 함께 즐길 뿐만 아니라, 꽃놀이나 캠프에서 BBQ 처럼 구워 먹거나, 가족과 함께 즐기기 위해 징기스칸 전용냄비를 갖고 있는 가정도 많다. 삿포로 시내의 대형마트에서는 일회용 징기스칸 냄비를 판매하고 있으며, 홋카이도 지도모양을 한 냄비에 내오는 가게도 있는 등, 그야말로 홋카이도 도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소울푸드 같은 존재이다.
고기의 종류는 ‘램(lamb)’이라고 불리는 부드럽고 냄새가 적은 어린 양의 양고기와 ‘머튼(mutton)’이라고 불리는 양 본래의 맛이 특징인 성숙한 양의 양고기가 있다. 또, 양념에 재워둔 양념구이와 불에 구운 후 양념장에 찍어 먹는 생구이가 있으며, 가게나 제조회사에 따라 양념장의 맛이나 고기를 써는 법이 다르다. 마지막에 우동이나 라면사리를 넣어 끓여 먹거나, 남은 소스에 차를 부어 마시거나, 가게마다 먹는 법이 제각각인 점도 재미있다. 양고기는 뉴질랜드나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수입한 고기 외에도, 귀한 홋카이도산 품종 ‘서퍽(Suffolk)’을 제공하는 가게도 있으므로, 내 취향에 맞는 징기스칸은 어떤 것인지, 입맛에 맞는 양념장과 먹는 법을 찾아보자.

음악

음악

삿포로의 여름은 음악이 넘쳐납니다.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야외 페스티벌 “라이징 선 록 페스티벌(RSR)”, 약 2개월간에 걸친 재즈의 제전 “삿포로 시티 재즈(SCJ)”, 클래식의 젊은 음악가를 키우는 국제교육 음악제 “퍼시픽 뮤직 페스티벌(PMF)”. 여름철 삿포로 관광의 추천은 홋카이도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맛있는 요리와 맥주를 음미하며 즐기는 음악 페스티벌. 록, 재즈, 클래식 중, 당신이 좋아하는 음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