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리아

삿포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24시간 영업 테이크아웃 전문 샌드위치 공방

샌드리아는 1978년에 오픈한 테이크아웃 판매 전문 샌드위치 공방이다. 재료는 홋카이도산을 고집하며, 창업 이래 바뀌지 않는 제조법으로 조리한 속을 빵 사이에 듬뿍 넣어 만든다. 신선하고 가격도 저렴한 샌드위치를 먹기 위해 삿포로 시민들이 자주 애용하고 있다. 스스키노에서 그리 멀지 않고 24시간 영업이라는 점도 기쁘다. 언제나 40종류의 샌드위치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가장 인기는 더블에그샌드. 샌드위치 오르되브르는 생일파티 등의 행사용으로 인기(3일 전까지 예약 필요)가 있다. 테이크아웃 해서 호텔에서 먹어도 좋고, 가게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있는 나카지마 공원에서 피크닉 기분을 즐기는 것도 좋을 듯하다. 부담 없이 들러보길 바란다.

샌드리아

주소
삿포로시 주오구 미나미 8조 니시 9초메 758-14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정기휴일
연말연시
주차장
없음
전화
http://www.s-sandwich.com/
홈페이지
http://www.s-sandwich.com/
교통편
시덴(노면전차) [야마하나 9조] 하차, 도보 5분
지하철 난보쿠선 [나카지마코엔] 하차, 도보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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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삿포로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호텔에서 먹는 조식도 좋지만, 조금 일찍 일어나서 시내도 산책할 겸, 삿포로 시민들이 애용하는 가게에서 조식을 즐기는 것도 강력 추천합니다. 출근 전의 직장인들로 붐비는 평일 아침, 또는 커피와 함께 느긋하게 보내는 휴일의 아침, 삿포로에 사는 사람처럼 조식을 즐긴 다음은 삿포로의 역사, 자연, 아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넉넉하고 여유롭게 아침 시간을 적극 활용해 보자!

DIY 스타일의 식사

DIY 스타일의 식사

식사는 삿포로 관광의 즐거움 중 하나. 징기스칸, 라멘, 수프 카레 같은 삿포로만의 독특한 지역메뉴는 물론, 홋카이도산 재료로 만든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계속 밖에서 식사하다 보면 지칠 때도 있죠. 한편 날씨가 좋은 날에는 “야외에서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이번 기사는 삿포로의 넓고 푸른 하늘 밑에서 식사를 즐기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장소를 소개합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음식, 식사도 오락도 만끽할 수 있는 공원, 일본 전국의 맛있는 음식이 다 모여있는 데파치카(백화점 지하 식품매장) 등, 모두 삿포로 시민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그날그날의 기분에 맞춰 자유로운 DIY 스타일로 삿포로에서의 식사를 즐겨보세요.